사막의 아버지

한 사람에서
시작된 일

갈대 지붕을 얹은 흙집 앞에 가족과 김승남 목사가 함께 서 있다

김승남 목사

2006년 처음 파키스탄에 갔고, 2008년부터 청담아름다운교회와 함께 라호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도시의 보육원과 무료 학교에서 시작해 사막 마을과 벽돌공장 마을로 길을 넓혀 왔습니다. 지금은 현지 동역자 40여 명과 함께 열일곱 교회, 네 학교, 기술 교육 센터를 돌봅니다.

사막에서 온 아이들은 그를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는 일

네 갈래의 일

  • 01

    사막의 아이들

    촐리스탄 사막 여덟 마을에서 온 아이들이 라호르의 집에서 함께 살며 학교에 다닙니다. 방학이면 고향 마을을 함께 찾습니다.

  • 02

    마을 학교

    학교에 가기 어려운 마을 아이들을 위한 작은 학교 네 곳. 책과 학용품, 교복까지 나눕니다. 저녁에는 어른들이 글자를 배웁니다.

  • 03

    벽돌공장 가정

    빚에 묶여 공장을 떠나지 못하던 가정이 빚을 갚고 집을 얻어 새 생활을 시작합니다. 매달 공장을 찾아 함께 밥을 먹습니다.

  • 04

    기술 교육

    이발, 재봉, 영어, 간병. 일자리로 이어지는 기술을 가르칩니다. 배운 청년들이 다시 벽돌공장 마을을 찾습니다.

열일곱 교회에 주일마다 2,000여 명이 모입니다. 교회는 마을의 학교이자 사랑방이 됩니다.

함께하는 교회 · 청담아름다운교회

기사와 영상

신문과 함께하는 교회, 다녀간 분들이 남긴 기록입니다. 새 창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