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
현장에서 온 사진
목사님이 직접 찍어 올리는 사진입니다. 아이들과 가족의 이름은 싣지 않습니다.
촐리스탄 사막
7아이들이 온 곳. 하루 열 시간을 달려 들어가는 사막 속 마을들.
함께 사는 아이들
42013년 봄, 여덟 마을에서 온 열두 아이. 그리고 그 아이들이 자란 모습.
벽돌공장을 나온 가정
9빚을 갚고 공장을 나온 가정들. 공장을 찾아가 함께 밥을 먹는 날.
마을 학교
6학교에 가기 어려운 마을 아이들을 위한 작은 학교 네 곳.
천막촌에서 마을로
2고속도로변 천막촌이 벽돌집 마을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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