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모래 언덕 위에서 김승남 목사와 아이들 아홉 명이 나란히 서 있다

파키스탄 펀자브 · 촐리스탄 사막

사막의 아이들이 자라서,사막으로 돌아갑니다.

2013년 봄, 사막 여덟 마을에서 온 열두 아이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 아이들이 대학에 갔고, 공부를 마친 첫 청년이 올해 고향 마을로 돌아갔습니다.

2015 · 촐리스탄 사막

0년

파키스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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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사막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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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온 사막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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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공장을 나온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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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학교

변화

사진을 밀어 보세요.
같은 사람, 같은 자리입니다.

밝은 색 셔츠를 입은 남자아이 열한 명이 벽 앞에 모여 웃고 있다
붉은 벽돌 건물 앞에 청년이 된 아이들 열네 명이 서 있다
2013년 9월2020년 9월

01

아이들

치약을 몰랐던 아이들이 대학에 갔습니다

사막에서 온 첫날, 아이들은 생일을 몰랐고 치약과 칫솔을 처음 보았습니다. 7년 뒤 그중 셋이 라호르의 명문 대학에 들어갔고, 900명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회장도 이 아이들 가운데서 나왔습니다.

벽돌 벽 앞에서 부모와 아이 여섯이 김승남 목사와 함께 서 있다
옥상에서 가족과 김승남 목사가 아이들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0년 8월, 벽돌공장에서2021년 5월, 새 집에서

02

가정

열일곱 해 만에 공장을 나왔습니다

하루 종일 벽돌 천 장을 찍으면 1만 원. 빚은 줄지 않고 아이들은 학교 대신 흙을 밟습니다. 2020년 8월, 첫 가정이 빚을 갚고 공장을 나와 여덟 식구가 새 집에서 새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수로 건너편에 천막집들이 늘어선 마을
같은 수로 건너편에 벽돌집과 파란 지붕의 작은 예배당이 서 있다
2013년 5월2020년 6월

03

마을

천막이 벽돌집이 되었습니다

라호르 외곽 고속도로변의 천막촌. 2014년 이곳에 작은 예배당과 배움터가 서자 천막은 하나둘 벽돌집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2층 교실에서 아이 70여 명이 공부하고, 저녁이면 글을 몰랐던 어른들이 글자를 배웁니다.

걸어온 길

2006년부터, 한 해 한 해

전체 타임라인
  1. 2012

    흙벽 앞에 앉은 사막 마을 아이들 다섯 명

    촐리스탄 사막의 아이들을 만나다

    2012년 11월

  2. 2013

    밝은 색 셔츠를 입은 남자아이 열한 명이 벽 앞에 모여 웃고 있다

    열두 아이와 함께 살기 시작하다

    2013년 3월

  3. 2020

    벽돌 벽 앞에서 부모와 아이 여섯이 김승남 목사와 함께 서 있다

    첫 가정이 벽돌공장을 나오다

    2020년 8월

  4. 2020

    붉은 벽돌 건물 앞에 청년이 된 아이들 열네 명이 서 있다

    사막에서 온 세 아이가 대학에 가다

    2020년 9월

  5. 2026

    흙벽 앞 마당에 아이들 열 명이 모여 서 있다

    첫 청년이 고향 사막으로 돌아가다

    2026년 2월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그 아이들을 통해 마을을 변화시키는 것이 제 사역의 비전입니다.
김승남 목사 · 2012년 인터뷰에서
갈대 지붕을 얹은 흙집 앞에 가족과 김승남 목사가 함께 서 있다

사진첩

목사님이 직접 찍어 올립니다. 사진을 누르면 그 앨범으로 갑니다.

사진첩 보기
사막 모래 언덕 위에서 김승남 목사와 아이들 아홉 명이 나란히 서 있다촐리스탄 사막. 아이들의 고향 마을 가까이에서.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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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0일 · 이 앨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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