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아이들
치약을 몰랐던 아이들이 대학에 갔습니다
사막에서 온 첫날, 아이들은 생일을 몰랐고 치약과 칫솔을 처음 보았습니다. 7년 뒤 그중 셋이 라호르의 명문 대학에 들어갔고, 900명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회장도 이 아이들 가운데서 나왔습니다.
0년
파키스탄에서
0명
함께 사는 사막의 아이들
0곳
아이들이 온 사막 마을
0가정
벽돌공장을 나온 가정
0곳
마을 학교
변화
01
아이들
사막에서 온 첫날, 아이들은 생일을 몰랐고 치약과 칫솔을 처음 보았습니다. 7년 뒤 그중 셋이 라호르의 명문 대학에 들어갔고, 900명이 다니는 학교의 학생회장도 이 아이들 가운데서 나왔습니다.
02
가정
하루 종일 벽돌 천 장을 찍으면 1만 원. 빚은 줄지 않고 아이들은 학교 대신 흙을 밟습니다. 2020년 8월, 첫 가정이 빚을 갚고 공장을 나와 여덟 식구가 새 집에서 새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03
마을
라호르 외곽 고속도로변의 천막촌. 2014년 이곳에 작은 예배당과 배움터가 서자 천막은 하나둘 벽돌집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2층 교실에서 아이 70여 명이 공부하고, 저녁이면 글을 몰랐던 어른들이 글자를 배웁니다.
걸어온 길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그 아이들을 통해 마을을 변화시키는 것이 제 사역의 비전입니다.
사진첩
목사님이 직접 찍어 올립니다. 사진을 누르면 그 앨범으로 갑니다.
함께하기
후원은 이 이야기에 함께하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큰 금액보다 꾸준함이 아이들의 하루를 바꿉니다.